메와르 왕국(Kingdom of Mewar)은 인도 라자스탄 남부의 험준한 아라발리 산맥을 거점으로 번영했던 라지푸트 구힐라·시소디아 왕조의 왕국입니다. 천혜의 요새 지형과 전사 계급의 불굴의 기개를 바탕으로 수많은 외세의 침략에 맞서 독자적인 주권을 지켜왔습니다.
메와르 왕국은 인도 역사상 가장 맹렬하고 굽히지 않는 저항 정신으로 유명합니다. 라나 상가(Rana Sanga)는 북인도의 라지푸트 가문들을 규합하여 라지푸트 동맹을 이끌고 무굴 제국의 바부르와 칸와 전투(1527년)에서 건곤일척의 대결을 펼쳤습니다. 이후 훗날의 군주 마하라나 프라탑(Maharana Pratap) 역시 악바르 대제의 끈질긴 회유와 압박에 굴복하지 않고 할디가티 전투(1576년) 등에서 게릴라전을 벌이며 전설적인 항전의 역사를 썼습니다.
메와르의 상징인 치토르가르 요새는 수차례 적의 대규모 포위를 당하면서도 전사들이 끝까지 싸우다 장렬히 전사하고 여인들이 자결(자우하르)을 택했던 비극적이면서도 장엄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1568년 치토르가르가 악바르에게 함락된 이후에는 수도를 호반의 도시 우다이푸르(Udaipur)로 옮겨 왕국의 명맥과 찬란한 문화를 이어갔습니다.
무굴 제국의 제3대 황제 (파디샤)
무굴 제국의 초대 황제 (파디샤)
구자라트 술탄국의 제9대 술탄
무굴 제국의 섭정 및 최고사령관 (칸이 카난)
말와 술탄국의 마지막 술탄 / 무굴 제국 고위 귀족 및 음악 거장
몽골 제국의 창립자이자 초대 대칸
수르 제국의 총리 및 최고사령관, 힌두 군주 (헤무 비크라마디티야)
무굴 제국의 제2대 황제 (파디샤)
델리 술탄국의 마지막 술탄
수르 제국의 제2대 황제 (파디샤)
치토르가르 요새 수비대 사령관 / 메르타의 군주
메와르 왕국의 제54대 마하라나
델리 술탄국의 로디 왕조 후계자 / 아프간 연합군 지도자
암베르의 라자 / 무굴 제국 총사령관 및 총독
우즈베크 샤이반 왕조의 건국자
수르 제국의 창건자이자 초대 황제 (파디샤)
수르 제국의 제6대 황제 (술탄)
티무르 제국의 창건자
카불과 가즈니의 통치자 (미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