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 동인도 회사와 대서양 무역을 통해 기틀을 마련한 영국은 18세기 산업 혁명의 발상지가 되며 압도적인 경제력을 갖추었습니다. 강력한 영국 해군(로열 네이비)을 바탕으로 스페인과 프랑스를 차례로 제압하고 전 세계 바다의 패권을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19세기 빅토리아 여왕의 치세 동안 대영제국은 인도, 캐나다, 호주, 아프리카 전역에 걸쳐 영토를 확장하며 '해가 지지 않는 제국'으로 불렸습니다. 런던은 세계 금융과 무역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영국식 의회 민주주의와 철도망, 영어가 전 세계로 보급되었습니다.
독일의 해군력 증강에 맞서 프랑스, 러시아와 손을 잡은 영국은 1914년 벨기에의 중립이 침해되자 대전에 참전했습니다. 본토와 전 세계 자치령, 식민지의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하여 서부 전선과 대서양 해상 봉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1918년 최종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황태자
영국 원정군 총사령관 / 육군 원수
독일 제국 참모총장 / 프로이센 전쟁장관
연합군 총사령관 / 프랑스 원수
청년 보스니아 결사대원
독일 제국 황제 / 프로이센 국왕
오스만 제국 장군 / 튀르키예 초대 대통령
러시아 제국 황제 (차르)
독일 육군참모총장 / 제2대 바이마르 공화국 대통령
프랑스 육군 원수
볼셰비키 지도자 / 소련 초대 인민위원회 의장
영국 해군장관 / 군수장관 / 총리
제28대 미국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