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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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

근현대 수도: 런던

역사

상업 무역과 해양 패권

17세기 동인도 회사와 대서양 무역을 통해 기틀을 마련한 영국은 18세기 산업 혁명의 발상지가 되며 압도적인 경제력을 갖추었습니다. 강력한 영국 해군(로열 네이비)을 바탕으로 스페인과 프랑스를 차례로 제압하고 전 세계 바다의 패권을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빅토리아 시대와 팍스 브리타니카

19세기 빅토리아 여왕의 치세 동안 대영제국은 인도, 캐나다, 호주, 아프리카 전역에 걸쳐 영토를 확장하며 '해가 지지 않는 제국'으로 불렸습니다. 런던은 세계 금융과 무역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영국식 의회 민주주의와 철도망, 영어가 전 세계로 보급되었습니다.

제1차 세계 대전과 총력전

독일의 해군력 증강에 맞서 프랑스, 러시아와 손을 잡은 영국은 1914년 벨기에의 중립이 침해되자 대전에 참전했습니다. 본토와 전 세계 자치령, 식민지의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하여 서부 전선과 대서양 해상 봉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1918년 최종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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