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나라는 위진남북조 시대 남조의 마지막 왕조입니다. 후경의 난 이후 국력이 쇠퇴하여 이전 왕조들에 비해 영토가 크게 줄어든 상태에서 시작했습니다.건강을 거점으로 문화를 이어갔으나, 589년 수나라가 50만 대군을 이끌고 장강을 도하하면서 최후를 맞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