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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살리아

중세수도: 네아파트라이 (이파티)

역사

테살리아(Thessaly)는 그리스 중북부의 넓고 비옥한 평야 지대로, 중세 시대에는 복잡한 역사를 가진 독립적인 세력이었습니다.

에피로스에서 갈라져 나온 나라

원래는 에피로스 전제군주국의 일부였으나, 나중에는 독자적인 군주가 다스리는 독립된 지역이 되었습니다. 이곳의 지배자들 역시 비잔티움 황제의 통제를 거부하고 자신들만의 정치를 펼쳤습니다.

비잔티움 제국, 카탈루냐 용병단, 세르비아 제국 등 여러 강대국들이 이 비옥한 땅을 탐냈고, 14세기 후반 오스만 제국이 쳐들어올 때까지 주인이 계속해서 바뀌며 혼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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