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지도
글꼴 크기
언어
테마

에피로스 전제군주국

중세 (비잔티움계 국가)수도: 아르타

역사

에피로스 전제군주국은 1204년 제4차 십자군에 의해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가 함락되자, 비잔티움 황실의 친척들이 도망쳐 세운 독립 국가 중 하나입니다.

황제의 뜻을 거부한 자존심

이 나라는 지금의 그리스 서북부와 알바니아 남부 일대의 험준한 산악 지대에 자리 잡았습니다. 비록 비잔티움 제국이 나중에 수도를 되찾았음에도 불구하고, 에피로스의 군주들은 황제에게 복종하지 않고 독자적인 노선을 걸었습니다.

주변의 십자군 국가들, 나폴리 왕국, 비잔티움 제국, 그리고 훗날 밀고 내려오는 오스만 제국 사이에서 끊임없이 줄타기를 하며 살아남기 위해 애썼습니다.

영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