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지도
글꼴 크기
언어
테마

흑태자 에드워드

웨일스 공, 군사 지휘관

잉글랜드인 1330년 ~ 1376년 (나이: 46세)

생애

우드스톡의 에드워드는 잉글랜드 국왕 에드워드 3세의 장남이자 왕위 계승권자로, 역사적으로는 '흑태자(Black Prince)'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백년전쟁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잉글랜드 측 사령관 중 한 명이었으며, 당대 사람들에게 기사도의 화신이자 최고의 기사로 칭송받았습니다.
불과 16세의 나이에 크레시 전투에서 잉글랜드군 선봉을 지휘했고, 1356년 푸아티에 전투에서는 프랑스 국왕 장 2세를 사로잡는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보다 1년 먼저 세상을 떠나 왕위에 오르지는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