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춘추전국시대 세력을 떨친 칠웅(七雄) 중 하나입니다. 진나라에 의해 한 차례 멸망했으나 진시황 사후 옛 귀족들이 나라를 재건하면서 부활했습니다.이후 초한전쟁 시기 '거록 전투'와 '정형 전투(배수진)' 등 역사를 바꾼 굵직한 사건들의 핵심 무대이자 군사적 요충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