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아 - 키루스 대제에게 정복되기 전까지 메디아, 아시리아, 아나톨리아 일부를 아울렀던 고대 이란 제국입니다. 신아시리아 제국의 멸망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와 리디아 - 리디아 왕국은 소아시아 서부(현대 터키)에 위치했던 강력한 고대 철기 시대 왕국입니다. 히타이트 제국의 붕괴 이후 부상하여 메름나드 왕조 하에서 번영을 누렸습니다. 리디아는 세계 최초로 주화를 발명하여 고대 무역에 혁명을 일으킨 것으로 가장 유명합니다. 수도인 사르디스는 전설적인 부와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마지막이자 가장 유명한 왕인 크로이소스는 아나톨리..., 5년 전쟁 후 일식을 계기로 할리스 강 - 현재는 크즐르막(붉은 강)으로 불리는 아나톨리아에서 가장 긴 강입니다. 역사적으로 리디아 왕국과 메디아(이후 페르시아) 제국 사이의 국경 역할을 했습니다. 이 강을 건너는 것은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결정적인 행동이었습니다.을 국경으로 삼는 평화 조약 체결.
키루스 대제, 메디아 수도 엑바타나 - 메디아 제국의 고대 수도이자 이후 아케메네스 제국의 여름 수도가 된 곳입니다. 현재 이란의 하마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원전 550년 키루스 대제에 의해 함락되면서 메디아의 종말과 페르시아의 부상을 알렸습니다. 점령 및 메디아 제국 병합으로 세력 균형 붕괴.
크로이소스 - 크로이소스는 기원전 560년부터 546년까지 리디아의 왕이었습니다., 신탁을 믿고 아케메네스 제국 - 메디아 제국의 봉신국이었던 안샨 왕국에서 시작되어, 키루스 대제 하에서 급부상하여 고대 페르시아의 첫 번째 제국이 되었습니다. 서쪽으로는 발칸 반도와 이집트, 동쪽으로는 인더스 강 유역에 이르는, 당시 역사상 가장 거대한 영토를 다스렸습니다. 관용적인 통치와 효율적인 행정 시스템(사트라프), 왕의 길로 유명합니다. 선제공격 결심 및 할리스 강 도하 준비.
크로이소스 왕 치하의 리디아는 전설적인 부를 누리고 있었습니다. 팩톨러스 - 고대 리디아(현 튀르키예)에 있던 강으로, 호박금(금과 은의 자연 합금) 퇴적물로 유명했습니다. 이 강의 금은 리디아의 전설적인 부의 주요 원천이었으며, 크로이소스 왕은 이를 이용해 세계 최초의 표준화된 주화를 주조했습니다. 강의 사금과 최초의 주화 발명으로 리디아는 당대 가장 부유한 왕국이었으며, 아나톨리아 - 소아시아라고도 불리는 서아시아의 거대한 반도로, 오늘날의 튀르키예 영토에 해당합니다. 역사적으로 문명의 발상지이자 동서양을 잇는 가교 역할을 했으며 히타이트, 로마, 비잔티움, 셀주크 제국 등 다양한 문명이 거쳐갔습니다. 십자군 전쟁 당시 서유럽의 군대들이 성지 예루살렘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했던 험난한 육로이기도 했습니다. 서부의 그리스 도시들을 영향력 아래 두고 있었습니다.
동쪽에서는 새로운 세력이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페르시아의 키루스 2세가 그의 외할아버지인 메디아 왕 아스티아게스를 물리치고 메디아 제국을 장악했습니다. 이는 리디아의 오랜 동맹이자 완충지대였던 메디아가 사라졌음을 의미했습니다.
위협을 느낀 크로이소스는 스파르타, 이집트, 바빌로니아 - 메소포타미아 토착 왕조가 다스린 마지막 위대한 제국입니다. 바빌론의 공중정원과 이슈타르의 문으로 유명합니다. 떠오르는 페르시아에 대항하여 리디아, 이집트와 동맹을 맺었던 주요 강대국이었습니다.와 동맹을 맺어 아케메네스 제국을 견제하려 했습니다. 그는 델포이 신탁에 전쟁의 결과를 물었고, '전쟁을 시작하면 위대한 제국이 멸망할 것이다'라는 답을 아케메네스 제국의 멸망으로 오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