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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완 2세

우마이야 왕조 마지막 칼리프

우마이야 688 – 750 (나이: 62세)

생애

마르완 2세는 688년에 태어나 군사 지도자로 성장한 뒤 우마이야 왕조의 마지막 칼리프가 되었습니다.
그는 심각한 내전 속에서 제국을 지키려 했지만, 아바스 혁명군이 세력을 키우며 자브 전투에서 그를 무너뜨렸습니다.
그는 이집트로 피신했으나 750년에 살해되었고, 이로써 칼리프국 중심지에서의 우마이야 통치는 막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