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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고노스 1세 모노프탈무스

장군, 왕, 안티고노스 왕조의 창시자

마케도니아인 기원전 382년 경 – 301년 (나이: 81세)
"나의 성공의 모든 희망은 적들을 예기치 않게 공격하는 데 있다."
— 전해짐

생애

안티고노스 1세 모노프탈무스('외눈박이'라는 뜻)는 알렉산더 대왕 휘하의 마케도니아 귀족이자 장군, 그리고 사트라프였습니다.
디아도코이 전쟁 동안 그는 처음에는 알렉산더 제국의 통일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으며, 소아시아와 시리아의 많은 부분을 통제하며 후계자들 중에서 가장 강력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특히 가비에네 전투에서 에우메네스의 은방패 부대(Argyraspides)의 배신을 유도하여 승리한 것은 그의 결정적인 업적 중 하나였습니다.
그의 통치하에 제국을 재통일하려는 야망은 다른 디아도코이들과의 갈등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는 결국 기원전 301년 이프수스 전투에서 패배하고 전사했으며, 그의 영토는 승리자들 사이에서 분할되었습니다.
패배에도 불구하고, 그의 아들 데메트리오스 1세 폴리오르케테스는 후에 한 세기 이상 마케도니아를 통치한 안티고노스 왕조를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