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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이븐 아비 탈리브

제4대 칼리프

정통 칼리프국 601년 ~ 661년 (나이: 60세)

생애

알리 이븐 아비 탈리브는 가장 먼저 이슬람을 받아들인 사람 중 하나이자 예언자 무함마드의 가까운 동반자였습니다.
우스만이 암살당한 후 알리는 4대 칼리프로 추대되었으나, 우스만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요구하는 파벌들의 도전에 직면했습니다.
그는 낙타 전투에서 아이샤, 탈하, 주바이르의 반란을 겪었고, 이후 시핀 전투에서는 무아위야 1세와 맞섰습니다.
알리는 수도를 이라크의 쿠파로 옮겼습니다. 그의 통치는 정의에 대한 헌신과 급격히 분열되는 제국의 통합을 위한 투쟁으로 정의됩니다.
그는 661년 하리지파에게 암살당했으며, 이로써 정통 칼리프 시대가 막을 내리고 우마이야 칼리프국이 들어서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