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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도니아의 페르세우스

마케도니아의 마지막 왕

마케도니아인 기원전 212년경 – 기원전 166년 (나이: 46세)

생애

페르세우스(기원전 212년경–166년)는 마케도니아 안티고노스 왕조의 마지막 왕입니다. 필리포스 5세의 아들로, 그는 경제적으로 회복 중이었으나 여전히 로마의 감시를 받고 있는 왕국을 물려받았습니다.
그리스 내에서 마케도니아의 영향력을 되찾으려는 노력과 셀레우코스와의 결혼 동맹은 로마 원로원의 경계심을 자극했고, 이는 결국 제3차 마케도니아 전쟁(기원전 171–168년)으로 이어졌습니다. 초기에는 일부 성공을 거두었으나, 기원전 168년 피드나 전투에서 루키우스 아이밀리우스 파울루스에게 결정적으로 패배했습니다.
패배 후 페르세우스는 생포되어 파울루스의 개선식에서 로마 시내를 끌려다니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그는 알바 푸켄스에서 포로 생활 중 사망했으며, 그의 몰락과 함께 마케도니아 왕국은 해체되어 4개의 로마 종속 공화국으로 분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