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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메니온

장군

마케도니아인 기원전 400년 경 – 330년 (나이: 70세)

생애

파르메니온은 필리포스 2세와 그의 아들 알렉산더 대왕을 섬긴 저명한 마케도니아 장군이었습니다.
그는 종종 군대의 좌익을 지휘하여, 알렉산더가 우익에서 결정적인 기병 돌격('망치')을 이끄는 동안 방어의 중심축('모루')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그의 충성스러운 복무에도 불구하고, 그의 아들 필로타스가 왕에 대한 음모 혐의로 고발된 후 알렉산더의 명령에 의해 암살되었으며, 이는 알렉산더 원정사의 어두운 장으로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