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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니다스 1세

스파르타의 왕

스파르타인 기원전 540년경 ~ 480년 (나이: 60세)
"몰론 라베 (와서 가져가라!)"
— 무기를 버리라는 크세르크세스의 요구에 대한 답변.

생애

레오니다스 1세는 스파르타의 전사 왕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아고게(스파르타 군사 교육)를 받으며 자란 그는 금욕주의와 뛰어난 무용으로 유명했습니다.
신탁이 '스파르타가 멸망하거나 왕의 죽음을 애도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자, 레오니다스는 후자를 택했습니다. 그는 300명의 친위대와 수천 명의 동맹군만을 이끌고 테르모필라이로 가서 페르시아군을 막아섰습니다.
그들은 3일 동안 거대한 페르시아군을 저지했습니다. 포위되자 그는 동맹군을 돌려보내고 스파르타 병사들과 함께 남아 끝까지 싸우다 전사했습니다. 그의 희생은 그리스인들을 단결시켰고 최종 승리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