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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다리우스 3세
샤한샤 (왕중왕)
페르시아인
기원전 380년 경 – 330년
(나이: 50세)
"운명은 우연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다."
— 전해짐
생애
다리우스 3세는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제국의 마지막 왕이었습니다. 그의 통치는 마케도니아 왕 알렉산더 대왕의 침공으로 점철되었습니다.
그는 거대한 군대를 지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수스(기원전 333년)와 가우가멜라(기원전 331년)의 두 주요 전투에서 알렉산더에게 패배했습니다.
가우가멜라 패배 후 그는 도망쳤으나, 결국 자신의 태수인 베수스에게 배신당해 살해되었습니다. 알렉산더는 그를 적법한 적으로 예우하며 성대한 장례를 치러주었습니다.
관련 전쟁
전쟁 / 분쟁
알렉산드로스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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